잡담과 알리고 싶은 것/이런 것이나 얘기를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식중독 2009. 2. 14. 14:46

100년전 한 사내가 사형선고를 받았다.


이웃나라의 높은 사람을 죽여서라고 한다.


그 사람을 죽인 이유는 무려 14가지나 되는 잘못을 저질러서라고 한다.


그로부터 약 40일여일뒤 사형이 집행되었고 그는 사형집행전 한권의 책을 읽기위해서 5분간의 시간을 더 달라고 부탁하였다고 한다.

그는 결혼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 탓에 아내에게 미안함을 가졌었고 그때문에 애정과 미안함이 담긴 편지를 자주 보냈었다고 한다.


그는 우리가 아주 잘 아는 인물이다.

















그의 고향은 '해주'이며


그의 본관은 '순흥'이며


그의 세례명은 '도마'이며


그는 어릴때 '응칠'이라 불렸다.









그의 왼손의 무명지는 일부가 잘려있으며


그의 성은 '안', 이름은 '중근'이라 한다.










너무 들뜨거나 억울해하지 말고 안중근 의사를 위해 1분의 묵념을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