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과 알리고 싶은 것/잡담입니다요~

식중독 2009. 3. 24. 22:14

이제 학교에서 제적당하게 생겼네요
휴학을 신청하려고 했는 데 기간을 놓쳐서 등록금 내고 휴학을 해야한다고...
280만 9천원 + 1만원... 이게 무슨 구걸한다거나 한달 일 해서 나올 것도 아니고
아버님도 교수님께 상담해보라 하시는 데 가봤자 방법 없을 듯...
하소연해봤자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겠지만 일단 적어봅니다;
재미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재미삼아 계산해보니 2819분이 천원씩 보내주시면 해결된다고는 하지만 그럴 일도 없을 테고...
돈 없어도 그냥 저냥 아쉽기만 한 적은 많았었는데...
이렇게 한숨이 나오긴 정말로 처음이네요, 에휴;

 

욕하실 꺼면 욕하세요, 진짜 심각한거니깐요.

 

그리고 한마디 더 하자면


제목 좀 제대로 봐주세요; 어차피 거짓도 진실로 믿고 진실도 거짓이라면서 부정하는 사람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니... 후우;

 

 


계좌번호는 누군가 도와줬으면 하는 맘에서 적었지만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지웁니다. 후; 어차피 인과응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