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과 알리고 싶은 것/잡담입니다요~

식중독 2010. 5. 22. 10:45

군대에 간지도 어느샌가 1주년이 다 되가고 계속 생활해나가고 있는데

변하는 건 하나도 없고 내 자신이 얼마나 어이없었는지를 보니 부끄럽기도 하고...

 

에휴, 이게 무슨 소리야;

 

 

 

일단 휴가 복귀 하는 대로 곧바로 상병달 듯 하지만...

 

 

달면 뭐하나, 아무것도 못하는데...

 

 

 

아우, 정말이지... 눈물이 나서 죽을 맛이네요.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