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1.10.13 21:28
비밀댓글입니다
  • 2011.10.19 00:14
비밀댓글입니다
  • 자전거 2010.09.17 00:34
음악 잘 듣고 갑니다..오늘은 어제보다 더 가을이내요. 흔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흔한감기...별로 반기않는데...
올해는 제발 친한척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추석 명절 잘 보내셨으리라...
  • 자전거 2010.09.14 01:45
무더웠다던(저는 조금 더웠던 날이 있었다는 느낌뿐이지만요) 올 여름이 가버렸내요. 아쉽기도 하고 그렇내요. 그래도 지내고 보니 참 좋은 여름이였지요?
잠시 잘 쉬었다가 갑니다.
반가운 자전거님 다녀가셨네요

본디 더위를 잘 이기는 편인데...
올 여름은 유난히 덥고 지루했더랍니다
그래도 시간이 흐르니 제 갈 길을 알아서 가버리고.
간간히 기분좋은 서늘한 바람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편히 쉬셨는지...편안하셨는지...
  • 자전거 2010.09.03 00:48
슈크란 바바~ 이태석 신부님 얘기 잘 보고 (음악도))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슈크란 바바 요한 신부님은...
하느님께서도 하늘나라에 쓰실곳이 있으신 분이라
그리 일찍 모셔갔다 생각은 하지만
평신도인 저로서는 그져 안타깝기만...

늦은시간에 다녀가셨네요.
태풍피해는 없으신가요 가령 자전거님이 몇미터 날아갔다든지...
  • 2010.09.01 01:03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01 15:5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