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 ...

낮은목소리 2006. 7. 1. 00:29

   

 

    
                        

                              하루 잠시라도...
                              사색으로 마음속을 산책 할 수 있다면..


천천히 음악처럼 마음으로 흘러들어
나를 만나고 또한 타인을 새겨 보면서
나를 자정 시켜 맑아질 수 있다면...



그래서 내일 다시 맑은 가슴으로
세상의 길위를 걸어 갈 수 있다면...



매일 매일 맑게
나를 맑게 하는

마음의 산책을 할 수 있는
행운이 늘 곁에 하길 소망해 봅니다.

모두의 가슴에서도...

 

 

칠월이지요.
세월 흐름이 빠르기도 합니다.
벌써 일년의 반을 훌쩍 넘기고

남은 반쪽을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시간...
미련이 남아 늘 가슴 한켠을 아리게 합니다.
그렇지만 어쩌겠어요.
다들 그러면서 살아들 가더라구요.


저 또한...

이제 남은 시간 반은 휠씬 더 빠르게 가겠지요.
남은 반토막이 언제나 작아보이므로

 


모든것이 부족하고 허전하겠지만...
건강 하나만이라도 챙겨가면 다행다 싶습니다


다들 건강 하십시요.


칠월!

 

건강한 여름 시작 하시길 빌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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