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지못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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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이야기

2010. 6. 25.

 

 

 

 

                        

        가보고 싶은 산야 

 

 

 

                                     

                                         

        ♠  노랑색 선이 군사분계선이고 그아래 좀 넓은 부분의 구조물이 남방한계선임.

            그사이는 D(비무장지대) .

 

 


                                

  ♧ 중간 검은색선이 군사분계선

 핑크색지역이 비무장지대(D.M.Z). 핑크색 끝부분선이

 남방한계선임. 허리를 직선으로 가로지르는 갈색선은 38 선(6.25사변 이전 경계선). 

 민간인 통제선(민통선)은 남방한계선 아래부분에 위치함.

 

                                                   ♣   남방한계선(철책)을 지키는 우리 군인들. 

 

                                              . 

 

                      ♧   남방한계선과 비무장지대(D.M.Z)

 

                                                                              

*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발급받아 보면 맨 윗 부분에 토지투자에 있어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용도지역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토지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건폐율,용적율,개발가능한 용도등)이 되는데,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녹지)과 비도시지역(관리,농림,자연환경보전)으로 분류되고 있읍니다.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에 비해 비도시지역은 보전으로 지정된 곳으로

본래의 목적되로 농업,임업등의 용도로 사용되도록 되어 개발 행위가 많이 제한되고 있읍니다.

산업의 발전과  인구의 증가는 한정된 공간의 부족으로 인한 수요의 증가를 야기하여 

비도시지역과 개발지를 중심으로 가치가 상승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하겠습니다.

토지 투자는 자연히 넓은 공간과 아직까지 가격면에서 저렴한 비도시지역(관리,농림등)과

 

녹지지역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관리지역중

계획관리 지역

<개발용도가 가장 광범위하고 건페율(40%)도 가장 큼>은

투자가치가 대체로 높으며 그다음 생산관리,보전관리,녹지 등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수요자의 용도에 따라 그 가격 등 경제성은 달리하고 있습니다. 

 

 

 

 

*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구역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서 위에서 언급한 용도지역 아래부분에 나타나고 있는데, 민통선과 접한 이곳

파주와 연천지역은 군사시설이 많이 분포하고 있는 특성상 실무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문제로써

군사통제보호구역과 군사제한보호구역으로 나뉘어 표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그 차이를  간과하여  가치 판단의 실수로 인해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고 있읍니다.

 

 

**통제보호구역

 군사분계선이남에서 민간인통제선범위내 지역(약10km)으로 그사이 있는 지역

 그 북쪽은 이용이 불가하나 (비무장지대) 그이남지역은  주로 농경지 이용과 묘터 등의

투자처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지역 외에도 군사기지 및 시설의 최외각 경계선에서 300m 범위이내의 지역에도 지정되고 있습니다.

민간인 통제선 밖의 지역보다 토지가격이 저렴하여 주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읍니다.

 

**제한보호구역
군사분계선 이남 25km 내 지역으로 주로 민간인 통제선 이남지역을 말하고 있읍니다.

이곳은 그사이 관계당국의 협조로 개발제한이

조금씩 완화되어 가고 있는 실정으로 연천군은 주로 제한 보호구역지역으로써 그간 제한되어 왔던

토지 이용이 점차 용이 해져 가고 있읍니다.

 

 

!!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사항들..

 

이곳 토지 이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군사분계선과 남방한계선사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비무장지대(D.M.Z)토지로써 이곳은 갈 수없는 땅입니다.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남방한계선과 민간인 통제선 사이 토지는 농사도 지울수 있고 적정한

용도로 사용할수 있는 우리가 가서 밟아 볼 수 있는 땅입니다. 

이 차이는 실로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 각별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군사분계선 --  말 그대로 남과 북을 갈라놓은 선.
*남방한계선 -- 군사분계선 이남(2㎞)인 비무장지대로 그림에서 보듯이 우리 군인이 지키는 철책임.
*민간인통제선 -- 남방한계선이남(5-10㎞)으로 이곳 출입시 주민증이나 영농증을 확인하고

                        출입하는 지역.(경계선은 없고 출입도로에  초소만 있음.)

 

 

 

 

 

 

♧ 선,선,선.... 

         

 

 

 

  산삼(7년근) , 개성인삼(6년근)으로 유명한 연천.

 

자료 : daum이미지,지식,야후이미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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