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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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011. 2. 25.

 

 

 

   

 

         시바의 여왕 - Youtube

 

 

 

 

 

                                                                                                     

  

 

 

  솔로몬과 시바의 여왕 하면,

 

무슨 생각이 먼저 떠 오르시나요 ?

 

 

아마 솔로몬 하면 지혜의 왕, 시바는 매혹과 관능의   

여왕이라고  생각 나시겠지요.

 

 

성서에 의하면 유다 왕조를 세운 ‘다윗’은 오늘날 이집트에서

유프라테스 강가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였다고 하고,

그의 아들 솔로몬은 왕위에 올라 강력한 군사력으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기억에 두 여인이 한 아기를 놓고 서로 자기 아이라 주장할 때

아기를 반으로 나누라는 명령으로 두 여인의 표정을 보고

판단하였다는 지혜.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호리병 속에 거인을 가두어 바다에 던져

수장 시킨 이도 그였으며,

 

전투에서 적은 수의 군사를 데리고 햇볕과 방패를 이용해

시야를  흐리게한 작전으로 적을

무찔렀다는 이도 솔로몬 왕 이였다 합니다.

 

 

 

 

                    

 

 

 

 

 

제국의 건설자 그에게도 크레오파트라 만큼 매혹적이고

   농염한 시바의 여왕이 다가오게 됩니다.                          

그녀는 지금의 아라비아반도 남쪽 끝 즉 중동 예멘 지역에

B.C 950년부터 B.C 115년 까지 존속했던 시바왕국의

아름다운 여왕이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솔로몬 왕의 위대함을 듣고 찾아갔다 하는데.. 수많은 낙타위에

금은 보화를 싣고 그를 방문하여 보니...

실로 그의 용맹함과 외모와 지혜에 홀딱 반하게 되어 ..

사랑으로 이어졌나 봅니다.

 

 

 

                              

 

 

꿈 같은 세월을 보내고 그들은 양국의 군주인지라 

       또 자신들을 따르는 백성들을 위해 주어진 길로 가는데..

                            사랑의 선물로 시바여왕의 몸무게는 날로 불어나 후에

                         그에 후계자를 보았다고 하는 군요.

 

성경(유대교)과 코란(이슬람교)에 전해 내려오는 바에 의하면 

솔로몬과 시바여왕의 아들은 후에 '메넬레크'1세가 되는데

그는 에티오피아 정통 황제가문의 시조로써 시바왕국과 홍해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있는 에티오피아 '악슘'지방을 통치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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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옛적에 '율브린너'라는 명배우와 '지나롤로 브리지드'라는

여인이  나온 영화가 있었다 하는 군요.

아마 영화를 좋아해 용돈 아껴, 점심끼 아껴, 혹은 친구 비위 맞춰, 어렵사리 필름을

보신 분들은

아즈넉히 기억이 나시리라 봅니다.

 

 

 

 

 

 

   

음악은 프랑스에서 음악활동을 하던 북 아프리카 출신 ‘미센로랑’이

1967년 작사, 작곡, 녹음한 곡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그리면서

시바여왕의 아름다운 사랑을 비유해 발표한 샹송의

대표적 고전이기도 합니다.

 

연주자는 안개낀 밤의 데이트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Claude Ciari(클로디 치이리.1944.프랑스) 2007.10월에 발매한 Recollection Album에 

수록된 La Reine de Saba(시바의 여왕)입니다.

 

 

                                                                          자료 : daum 이미지,뮤직,정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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