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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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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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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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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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산에 가면..

어제보다 오늘 더 (김종국) - Youtube 야호, 야아호 ! 산에 올라 정상에 서면 누구나가 한 번 쯤은 마음 껏 외쳐 보셨으리라 봅니다. 눈 아래 펼쳐지는 장엄한 모습에 모두들 후련한 마음을 갖고 말이지요. 굽이굽이 흘러내리는 산 줄기며 멀리 실 오라기 같은 강 줄기, 성냥갑 같은 조그마한 집들, 장난감 모양의 자동차들.. 모두가 조그맣고 멀리 먼 곳까지 눈 아래 펼쳐지는 모습들은 .. 아마도 산에 오른 사람들만이 느껴보리라 봅니다. 언젠가부터 산행은 우리 일상생활의 일부이자 건강과 여가를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스스럼없이 찾는 장소가 되었는가 봅니다. 산에 가면 우선 알롤달록한 화려한 색상에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야릇한 자극으로 들뜨고 그곳에서 산을 찾은 여러사람들을 마주하게 되어 만나는 즐거움을..

댓글 창작 2011. 1. 26.

12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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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욕탕에서..

☞ ☜ 음악 콕! Wind of change(Scorpions)-Youtube 옛적에 우리 어렸을 때에는 냇가에서 멱 감는 시절이 있었으리라 봅니다. 그 당시는 그래도 시냇가에 물이 무척 맑고 물고기도 많아 가방을 집어 던지고 또래 끼리 여름 내내 물텅벙이며 고기잡던 유일한 놀이터 였지요. 당시 모래내라는 동네는 모래가 많은 곳은 아니었는데 그곳에서 한강 지류인 샛강으로 가면 난지도라는 모래섬이 있고 그곳에 모래가 많은 곳으로 기억이 됩니다. 아마 그곳은 지금에 성산동부근으로 넓은 모래밭에 깨끗한 샛강이 흐르고 있었고 한여름 멱을 감고 보내었는데 특히 흰 모래밭 주변에 땅콩을 많이 재배하여, 출출할 때면 으레히 이곳 저곳을 찾는데 포인트는 구멍을 찾는 일이였지요. 그곳은 들짐승들이 식량보관 창고였으며 한..

댓글 창작 2011.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