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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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비 와 군화 발자국

어느땐가 청춘스타 비가 군에 간다는 소식에 많은 이의 관심이 끌렸으리라 봅니다. 모두가 대한의 남아라면 누구나가 치루어야 할 의무이지만 만인의 사랑을 받는 스타이기에 그들을 아끼는 여러사람들이 있어 그리하였겠지요. 이 땅의 남아라면 어느 때가 되면 국가의 부름을 받는 것.. 특히 분단국에 처한 우리의 현실로 강성한 군을 지녀야 국체(國體)를 유지할 수 있기에 그러하리라 봅니다. 힘이 없으면 패하고 굴욕을 당하고 사라져 간다는 역사적 사실.. 총부리를 맞대고 있는 호전적인 북과 대치하고 있는 긴장된 현실 아래에서는 한시라도 국토방위를 소홀이 해서는 아니 됨이 .. 지구 상의 유일한 총소리가 쉬고 있는 분단국가이기에 그러하리라 봅니다. 군에 가는 날 짧은 머리로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에서 어색하지만 환경이 변..

댓글 창작 2011. 10. 13.

30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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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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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이야기 my land , your land !

일편단심 민들레야(임영웅)/youtube 언젠가 아침에 방문한다는 또랑또랑한 여성분의 전화를 받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였지요 . 엊그제 몰아치던 비 바람도 언제 그랬냐듯이 잦아지며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찬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불현듯 쳐다본 하늘에는 옅은 구름 살이 높아만 가고 강물 빛은 어느덧 짙어져 머리끝 까지 스미는 파르람이 온몸에 스미는데.. 아 ! 가을이구나 하는 느낌에 문득 다시 달력을 쳐다 보게 됩니다. 댕그런히 몇장 남지 않은 바랜 그림을 쳐다보니 언제 또 이곳 까지 왔나하는 상념에 몇 장 남지 않은 종이장을 유심히 바라보게 되나... 벌써 가는 구나 하며 한숨쉬는 사람 ! 마저 찢어버리기라도 하며 안가는 세월을 시샘하는 젊음 ? 그냥 또 가는 구나 하는 무심한 분..... ..

댓글 땅 이야기 2010. 10. 15.

25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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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이야기 넘지못할 선

♣ 가보고 싶은 산야 ♠ 노랑색 선이 군사분계선이고 그아래 좀 넓은 부분의 구조물이 남방한계선임. 그사이는 D(비무장지대) . ♧ 중간 검은색선이 군사분계선 핑크색지역이 비무장지대(D.M.Z). 핑크색 끝부분선이 남방한계선임. 허리를 직선으로 가로지르는 갈색선은 38 선(6.25사변 이전 경계선). 민간인 통제선(민통선)은 남방한계선 아래부분에 위치함. ♣ 남방한계선(철책)을 지키는 우리 군인들. . ♧ 남방한계선과 비무장지대(D.M.Z) *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발급받아 보면 맨 윗 부분에 토지투자에 있어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용도지역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토지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건폐율,용적율,개발가능한 용도등)이 되는데,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녹지)과 비도시지역(관리,농림,자연환..

댓글 땅 이야기 2010.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