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11년 07월

27

08 2011년 07월

08

20 2010년 09월

20

16 2010년 09월

16

여행 잉카 INCA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남 쪽 하 늘 안데스 산 속으로... 나래를 펴고 날아간 곳은 .. 귀에 익은 신비의 땅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곳 . 잉카 , 잉카입니다. 해맑은 고원의 티티카카 호수 잃어버린 도시 마츄피츄 장엄한 안데스산맥 .. 우리의 영혼을 쏘오옥 뽑아 갈 듯한 .. 미지의 세계... 티티카카호수(해발 3,810m) 와 갈대 인공섬 우로스 15c 중엽 . 이곳에서 문화의 꽃을 피우며 싹터왔던 고대 잉카 문명이 서서이 여물고 있었읍니다. 2,490m 에 만들어놓은 쉼터들.. 신들과 인간이 만나는 곳 정기를 받아 새로이 태어나려한 곳 영원한 삶을 위해 구름속에 자취를 남겨놓았던 공중누각 .. 이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채 구름 사이로 언뜻 언뜻 그 장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읍니다. 우르밤바계곡을 ..

댓글 여행 2010.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