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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발칸 여행

Send in the clowns(Barbra Streisand)/youtube -흐르는 강물 위 다리를 건너... 따갑던 햇살도 어느새 수그러져 엷은열기 속에.. 서늘함이 스며드는 9월의 초입. 기다림 속에 다가온 그날을 위한 채비는 잠시나마 모든 걸 잊고 떠나는 이의 마음에 약간의 흥분을 갖게 한다. 언젠가는 과거로 돌아가고픈 심정을 가져본 적이 누구에게나 있었으리라. 모두가 후회를 하고 반성하며 사는 삶이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인지상정 이기 때문일 것이다. 오가는 이들로 붐비는 이별과 만남의 공항 화려함과 분주함이 오가는 인천공항을 떠나 동에서 서로 날아가 지구를 반 바퀴나 돌아 도착한 곳은 오후가 저무는 4시 경 발칸반도의 회젖빛 하늘아래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 ('니콜라 테슬라'로 2006년..

댓글 여행 2015.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