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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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이야기 임대주택(민간) 세제혜택 변화

내하나의 사람은 가고(임희숙)/Youtube - 세법 개정에 따른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법률(7.10부동산대책)이 개정되어 공포(8.18)됨에 따라 종전 단기임대주택(4년)과 장기임대(8년)로 시행되었던 유형이, 단기임대주택제도는 폐지되고 장기임대주택의 경우 의무임대기간이 8년에서 10년으로 늘어나면서 아파트의 경우 등록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었고 기존의 단기임대와 아파트의 장기임대주택의 경우 자진말소 기능으로 그동안 누렸던 세금혜택도 바뀌었다. 이에 개정된 임대주택등록제도에 따라 변화되는 세금을 중심으로 살표보도록 하겠다. 임대주택 유형 개선 ■ 단기 및 아파트 장기임대주택 유형 폐지 기존에 임대등록 시 단기(4년), 장기일반∙공공지원(8년)유형으로 등 록하였으나 앞으로는 단기임대와 아파트 장기일반매입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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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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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이야기 아파트 전세 수요

' 22년 까지 전세형주택 (11만4천 호) 공급하기로 - 단기 : 신축위주 1인가구 수요 - 중장기 :중산층의 "양질의 평생주택" 국토교통부는 최근 전세가격 상승으로 인한 서민 중산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기위해 11.19 주택 전세대책을 발표했다. 현재의 주택 전세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선, 주택단기물량 공급확대를 위한 방안으로 ‘21년~’22년 사이에, 전국에 총 114,000호(수도권 1만 호)의 전세형 주택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 총 공급물량의 40% 이상인 4만 9천 호 (수도권 2만 4천 호) 집중 공급한다. 또한, LH 등이 3개월 이상 공실인 공공임대 3만 9천 가구(수도권 1만 6천 호)를 현행 기준에 따라 신속히 공급하고, 남은 공실은 전세로 전환하여 금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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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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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이야기 장기보유의 혜택

사모(남승민)/youtube 장기보유의 혜택 부동산을 소유했다 매도할 때는 취득과 양도의 차액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내고 있다. 1년 미만 보유시 세율은 50%(주택 40%), 2년 미만은 40%(주택은 누진세율 : 6~42%)이 적용되는데, 최소 2년 이상 (주택 1년 이상)보유하고 3년 이상으로 장기 보유 할수록, 장기보유특별공제라(장특공)는 제도로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년 이상 보유하면 매년 공제율을 높여주어 최장 15년 까지 보유 시 최고 30% 까지 공제되고, 2년 이상 거주한 1세대 1주택에 해당하는 고가주택(실거래가 9억 이상)의 경우 최고 10년 까지 보유하면, 최고 80%까지 공제된다. (단,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2주택 이상)의 주택 양도로 중과세를 적용받는 경우에는 장기보..

06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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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이야기 2020 부동산 개정세법

임진강변 전원주택 ∎새해에는 공시지가가 대폭 오른다. 정부는 2019.12.17부동산 가격 공시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지난 12.16 분양가 상한제 확대와 종합부동산세 인상 등의 부동산 종합대책에 이은 이번 발표에 의하면, 시세 9억원 이상 고가주택을 중심으로 현실화율 (시세대비 공시가반영률:시세가 1억일 경우, 공시지가 7000만 원이면 현실화율은 70% 임)을 설정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시가격을 인상키로 했다. 새해 당장 9~15억원 공동주택 현실화율을 시세의 70%로, 16~30억원은 75%로, 30억원 이상은 80% 수준까지 차등화해 높인다. 시세 9억원~15억원 공동주택의 경우 올해 현실화율이 70% 미만 주택이 주 대상이 된다. 실례로 올해 현실화율이 68%인 공동주택의 경우 내년도 공시가격 ..

17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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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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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멀고도 가까운 길

홍자(비나리: 미쓰트롯 실황) - Youtube 칠흙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꾸불거리는 산 길. 굴러가는 차량이 덜컹거리며 흔들어 대는 데로 희뿌연 차량의 헤드라이트 불빛이 가믈 가믈 앞을 비치어 나갑니다. ‘체링’은 더욱 눈을 부릅뜨고 핸들을 부여 잡고 튕겨나는 돌덩어리와 옆 자락 수백 길 벼랑에 신경을 곤두 세우며 앞으로 조심조심 나아갑니다. ‘체링’은 티벳산골 청년. 산골 밭지기에서 어린동생들과 나이든 부모를 떠나 이곳 도시로 나와 갖은 고생 끝에 지금 차량을 운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목적지 까지는 500여 km. 히말라야산맥의 거봉들 산자락 산골마을에 물건을 배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비포장도로 울룽불룽한 산길을 더듬다 시피 헤쳐 나가야하니 다녀오는 여정이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생명의 위험을 받..

댓글 창작 2012.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