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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시바의 여왕

시바의 여왕 - Youtube 솔로몬과 시바의 여왕 하면, 무슨 생각이 먼저 떠 오르시나요 ? 아마 솔로몬 하면 지혜의 왕, 시바는 매혹과 관능의 여왕이라고 생각 나시겠지요. 성서에 의하면 유다 왕조를 세운 ‘다윗’은 오늘날 이집트에서 유프라테스 강가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였다고 하고, 그의 아들 솔로몬은 왕위에 올라 강력한 군사력으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기억에 두 여인이 한 아기를 놓고 서로 자기 아이라 주장할 때 아기를 반으로 나누라는 명령으로 두 여인의 표정을 보고 판단하였다는 지혜.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호리병 속에 거인을 가두어 바다에 던져 수장 시킨 이도 그였으며, 전투에서 적은 수의 군사를 데리고 햇볕과 방패를 이용해 시야를 흐리게한 작전으로 적을 무찔렀다는 이도 솔로몬..

댓글 음악 2011.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