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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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찰,문화재 탐방기

2016. 11. 6.

광화문에 나난김에 경복궁을 찾았다.

평일인데도 고궁을 찾아온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근정정전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사진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래도 경회루와 향원정이 가장 매력적인 곳이다.

경복궁에서 가장 경치가 빼어난 곳이기 때문이다.

겅회루는 건축물이 아름답고 물에 비치는 반영이 일품이다.

 

 

경회루 주위에는 단풍이 곱게 물드는 나무가 별로 없다.

그래서 가을철이라 해도 풍경은 여름철과 별로 달라 보이는게 없다.

 

 

 

이 곳을 찾았을때 바람이 없어서 아름다운 반영을 볼수가 있어서 좋았다.

바람부는 날에는 경회루를 가봤자 반영이 없고 반영이 없는 경회루 영상은 별로다.

 

 

 

 

 

 

 

요즘 고궁에 가면 한복 입은 사람들이 많은데

이들중에 한국인은 별로 없다.

거의 외국 관광객들이다.

 

 

이 관광객들은 카메라를 보면 포즈를 취해주고 오히려 감사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