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꺽정이 숨어 살았다는 철원 고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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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0. 11. 26.

철원 고석정

강원도 기념물 제8호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고석정은 한탄강 중류에 있는 철원 8경 중 한 곳이다.

강 양쪽에 높은 절벽이 있는데 한 쪽 절벽의 중간에 자연석굴이 있고

이 석굴에 임꺽정이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 오고 있다.

석굴 건너 편에 임꺽정이 쌓았다는 석성이 남아있다.

후대 사람들이 이를 기리기 위해 정자를 짓고 고석정이라 하였다.

6,25 때 소실된 것을 1971년에 2층 누각을 새로 지었다. 철원군 자료)

 

 

코로나로 임꺽정도 마스크를 착용했다.

 

전에 없던 유람선도 보이는데 한번 타는데 성인요금 5,000원이다.

 

저 부교를 한번 걸어보고 싶은데 왠지 출입금지 푯말이 가로 막는다.

 

 

6,25때 소실되었다가 다시 세워진 고석정 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