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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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찾아서

2010. 1. 24.

오늘은 날씨도 좀 풀린것 같다.
       바람 쏘일겸 카메라 준비해 한컷 찍어볼까하고 나가다가 아들이 쓰던 방 열어보니 늦가을에 따 논 단호박이 더 두면 상할것
       같아서  마음을 돌려 먹었다.
       그동안 찬바람에 건물 관리 하느라 새벽부터 밤까지 고생한 남편이 좋아하는 호박떡이나 만들자.

       
       단호박을 쪄서 쌀가루와 섞어 얼개미에 내린것

         
          대나무 찜기에 찌는중
           
          
         

          다 찐후 호박씨와 대추로 장식해 보았다.

          쪄낸 호박떡
          모양은 그럴듯한데 맛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