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벽걸이

은하공주 2013. 8. 6. 10:23

 

울진도 한낮에는 기온이 30여도를 오르내립니다만

숲이 앞에 있고 골짜기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체감 온도는 25도.

집안에 있으면 가을인가 싶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면 가디건을 걸쳐야 바깥에

나갑니다.

이런 날씨가 여름 한철을 지내기에는 좋은데요.

겨울엔 정말 장난이 아니라네요.

생각만 해도 간담이 서늘해 집니다.

저도 언젠가 울진의 겨울을 체험할 날이 올테니....

 

 

 

10월 역시 폭풍 퀼트.

과정샷을 올리려고 노력했으나

장비의 외출로 인해 아플이 끝나고 나서야 카메라가

제 손에 들어왔어요.

 

 

 

 

 

 

 

2013. 8.6

 

울진에서

안녕하세요.
은하공주님의 작품을 꾸준히 눈여겨 잘 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이 특히 눈에 들어오네요.

각 월별로 있는 아플리케인 것 같아요.
염치 없지만 이 월별 아플리케 도안을 또 구할 수 없을까요???
욕심만 많이 부리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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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코스모스...
예뻐요 ^^ 그 위에 앉아있는 새도 앙증~~~

딸이 구월 말에 대학을 가요
그래서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고 조금씩 만들어주고 있답니다.
많이 보고싶을꺼예요 ㅠㅠ
시월의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코스모스도 예쁘고 새도 무척 예쁜데요.
새가 (즐)거워서 노래부르는 모습을 잘 표현하셨네요.
마치 새 노래 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요. (^^)
색감이 가을맛이 납니다.
아주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