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벽걸이

은하공주 2013. 9. 28. 03:36

 

 

2월을 마쳤다.

12월만 남았다.

 

 

자꾸 쉬었다 하고 싶은 유혹을

물리치느라 애쓴다.

아직 보더도 남았는데 벌써 이럼 안되지 .

그렇고 말고.

달린 김에 마라톤 하는 거지 뭐.

정말 연말까지는 꼼짝없이 붙들렸네.

 

2013. 9.27

 

캔자스에서 은하공주

벽걸이가 벽에 갈리는 날에는 팡파레라도 울려줘야겠어요
목이랑 어깨는 괞챦으세요?
아주 천천히 하고 있어요.
요 며칠은 손도 못대고 목요일 부터 딸아이 학교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답니다.
목요일은 스칼라쉽 모금 골프.
금요일은 학교에서 저녁먹고 배구게임 보고.
토요일인 오늘은 연극까지 관람하느라 아주 바쁘게 보냈어요.
이럴땐 퀼트는 아예 잊고 지내야 되요.
오~ 예쁘게 너무 잘 만드셨네요~
한편으론 신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