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시라칸스 2013. 6. 15. 22:30

날씨가 상당히 덥습니다.
오늘은 물도 있고 산도 있는 경기도 포천으로 달려 갑니다.
억새철이 아닌 요즘의 억새밭 풍경이 어떤가 궁금도 하고
지난번 부터 명성산엘 함 다녀 온다고 속으로 되뇌인적이
있고 해서 겸사 겸사 1호선으로 의정부로 달려 갑니다.
전철에서 내려 동광장쪽 지하상가로 6-2출구로 나가자 마자
우측으로 꺽어 길을 건너서 20~30미터를 내려가면 대한생명
보험 정류장입니다.
산정호수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138-9 가 와서 냉큼 집어타고
산정호수로 지금 갑니다.(참고로 산정호수 가는 버스는 2대뿐입니다

138-6 하고 138-9 산정호수에서 나오실때는 배차시간도 많이 늦는

이 2대 버스말고 아무버스나 잡아타고 포천시청까지 나오시면 의정부

까지 오는 버스는 무쟈계 많으므로 참고하세요)

혹시 나비를 좋아하시는 분 계시면 꼭 명성산에 들러서 내려 오실땐

꼭 자인사 쪽으로 내려 오심 쉼터 부분 지나자 마자 나비들의 천국인

나비 정원을 만나게 될것입니다.(정말 나비 엄청 많습니다.)

그럼 가을이 아닌 초여름의 억새밭 풍경 지금부터 함 구경 해볼까요~

 

 

6월 중순의 산정호수 풍경 좌측의 망두봉 밑이 오리배와 고속보트 타는곳

 

 

산정호수 주차장에서 내리면 바로 좌측에 보이는 명성산 안내도 앞으로 등반로가든 골목이 등산로이니 그길 따라 계속 직진하면 됨

등산로 로 들어선지 얼마 되지 않아 나오는 수량이 얼마 되지 않아 물양이 적은 계곡 옆으로 지압 구간이 나옴

 

 

등용폭포 가기전 숲길 터널

 

 

정말 수량이 풍부하지 않아 물이 졸졸 흐르는 모습

 

 

드디어 나오는 등용폭포 상층과 하층으로 나뉜 2단폭포 하지만 물이 상당히 탁합니다.

포천시 에서 관리를 좀 해야 할판입니다.

 

 

숲이 우거진 6월 중순의 등용폭포 전경

 

 

수량이 정말 얼마 안됩니다. 저기 우측밑에 나무가지 보이죠 그 밑에 까지 자화상이 들어가 흔적 남기고 왔습니다.

 

 

흔적 남길려고 이동중에 한컷

 

 

이 나뭇가지 우측위로 걸어 들어갈수 있음 거기까지 가면 또 색다른 모습을 연출 할수 있음

 

 

등용폭포 바로 밑에서

 

 

자외선 차단막을 모자에 두르고 폭포밑에서 셀카로 흔적 남기는 자화상

 

 

정말 수량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폭포 상단 모습

 

 

상단부분 물고이는곳 그런데 가만 들여다 보면 정말 물이 많이 혼탁합니다.

시청에서 어떤 조치가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등용폭포 관람테크 끝나는 곳에서 지나온 길을 향해...

 

 

등용폭포에서 약500미터 쯤 가다 보면 사격장초소 지나자 마자 철책선에 붙어있는 경고문

 

 

억새밭 가기전 군부대 경계철책선 옆으로 난 잡초낀 너덜지대

 

 

드디어 억새밭 초입입니다.

 

 

이 젊디젊은 푸른 억새들이 가을이 되면 자라서 멋진 장관을 연출 한다는것이 참 신기할 따름이네요~~

 

 

푸른 초여름의 억새밭 풍경 가을에 억새들이 다 자라면 누렇게 출렁이는 양옆으로 이길만 보인다는거...

 

 

정말 넓디 넓습니다. 아마 국내 최대지 싶습니다.

 

 

이 푸른풀들이 자라 키가 1~2미터 의 누런 색깔로 변해서 바람에 출렁이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정말 장관이 아닐런지요!

 

 

사진 한컷에 다 넣는다면 이 억새밭에 대한 모독일꺼 같아서...

 

 

궁예의 울음터 라고 합니다.

 

 

저 멀리 억새밭 하산길로 산객 한 분이 뒷걸음으로 내려오네요~

 

 

날마다 날마다 푸르름은 더해가고...

 

 

억새에 대한 설명서

 

 

억새를 따라 이어지는 등산로

 

 

 

정말 광활합니다.

 

 

이제 억새밭이 끝나갑니다.

 

 

억새밭이 끝나면 등성이로 보이는 팔각정 그옆 우측 빨간 우체통은 1년지나 배달된다는

그 우체통입니다. 그옆 명성산 석은 922.6미터를 가리킵니다.

 

 

우체통과 명성산 석 옆에서 흔적남기는 자화상

 

 

팔각정 2층에 올라 토마토 1개를 보충하고 너무 늦게 등산한 관계로 삼각봉과 진짜 명성산(923미터)

은 다음을 기약하며 자인사 쪽으로 하산을 하는중에 팔각정 뒤로 오르는 저 명성산과 삼각봉 가는길을

마음에 새기면서 아쉬움을 남기며 내려옵니다.

 

 

자인사와 비선폭포 쪽으로 내려가는 나무테크길

경사각이 장난이 아닙니다.

 

 

나무테크 다 내려오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좌측은 비선폭포가는길 우측은 자인사 가는길

자화상은 우측 자인사로 내려갑니다.

이쉼터 바로 지나면 나비가 엄청나게 많아서 이름을 나비정원이라 지었습니다.

 

 

자인사 못미쳐 절벽에 이름모를 곱디 고운 야생화의 자태가 아름답습니다.

 

 

색깔이 정말 곱네요~

 

 

명성산 봉우리와 잘 어울리는 자인사 극락보전

 

 

언제나 봐도 무척 인자 하게 생긴 미륵불 모습

 

 

뿌연 운무로 명성산봉우리와 교차된 약사전

 

 

험난한 책바위 전경과 자인사 극락보전 그리고 미륵불 풍경

 

 

완벽한 노란색의 꽃 꽃에 대해 거의 무지한 자화상(이름을 몰라서)

 

 

열심히 꿀을 채취하는 벌 한마리

 

 

정말 완벽한 노란색입니다.

 

 

자인사에서 내려오자 마자 나타나는 산정호수

 

 

늦은 오후의 빛이 내리쬐는 한가로운호수 풍경에 오리배 한개 유유히 헤어치네~~

 

 

참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주말이라 그런데로 사람이 좀 있는데 폭포에 수질개선이 좀 시급하지 않나 하는것이

이 자화상 생각인데...

 

 

6월중순의 어느날 나들이 나온 단란한 가족분 들의 오리배 전경

 

 

총알같이 달려오는 모타보트

 

 

산정호수와 잘 어울리는 망두봉모습

진짜 삼각봉과 명성산 정상 등산은 다음을 기약합니다.

늘~건강하시고 기분좋은 산행 되시길 진심 바라면서 이번 주말은 여기서 접습니다.

 

 

 

 

늘 가을 억새밭만 보았었는데
푸르른 억새도 참 아름답습니다.
고운 한주 되십시오
꾸~벅 스승님 오셨습니까~
배움에 있어~선, 남.녀.노.소 는 아무 상관없는 관계이며
오직, 스승과 제자만 존재한다고 고래 로 명사들께서 하신 말씀
잊어 버리지 않고 잘 기억 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구도와 환상적인 풍경과 사물을 예리 하게 관찰 하시는
높은 경지의 스승님의 혜안...꼭 배우고 싶습니다!!!
25년전 공릉동에 살때 가보고 오랫동안 못가본 산정호수,
그리움을 찾아 가보고 싶군요.^^
하잖은 이곳에 친히 발걸음 해주신 전설을 뵙습니다~꾸~~~벅
많지도 않은 나이에 아직도 몰랐던 살아있는 지식을 지도 편달
해 주시는 전설의 청솔객님을 허리 굽혀 맞이합니다~앞으로도 알찬가르침
열심히~읽고,보겠습니다! 늘~젊음이 함께 하시기를~바랍니다!
작년에 가봤었는데..
올해도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앗! 오스킨님~ 넘..넘 반갑습니다^^
북한산 등반기 요즘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같은 서울이다 보니 북한산은 잘 안 가지더라구요~
오스킨님의 포스팅 따라 시간 함 낼라구요^^ 늘~건강하세요~~
산정 호수 가본지가 너무 오래된듯..한번 다녀와야겠어요..간만에 보니 가고 싶어지는.^^^
넘넘 반갑습니다~
안그래도 제가 먹는쪽으론 좀 까다로와서 맛집을 요즘 잘 돌아 다니든데...
좋은 정보 많이 주신 서비님~ 넘 감사하고 반가워요~~^^


행복한 사람은
상처가 없는 사람이아니라
상처가 많지만
스스로 치유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수요일 오늘 하루는
(*⌒ε⌒*)환한 미소로 상쾌하게
좋은 생각만하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아침햇살 이란 이름이 참 마음에듭니다~
참 멋잇습니다~~
감상 잘하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늘~맛진 먹거릴 연재 하시는
행복끼니님~방문 감사합니다~
덕분에 늘~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항상 생각할 수 있고
같이 있으면 즐겁고
필요할 때 곁에 있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게 [친구]입니다

초여름에 시원한 미소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친구의 의미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어 감사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원스레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넘 멋지네욤(^^)
(앗)(!)(~)초애님(!) 오셨네요(~)
초애님의 더 멋진 꽃에 비하면 보잘거 엄는데요(~)(^^)
진심 감사드리며(~)늘(~)평온한 날 되셔와요(~)(~)


미래는,
자신의 꿈이
가치 있는 것임을
믿는 사람들의 것이다.
- 엘리노어루즈벨트-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주말로 접어드는 시간...
언제나 건강하시고 웃음과
미소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햇살님의 박학다식 부러울뿐입니다~~
많이 배울테니 많이 가르쳐주십시요~~
시원시원하니 참 좋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유기농님(~)넘 감사합니다(~)
님(~)또한 매일 매일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물은 탁할지 몰라도 기대되는 억새밭과 푸른 숲은 마음의 힐링이 되네요.
애써 올려주신 영상과 푸른 숲 그리고 영글어 가는 억새밭의 환상으로 행복해 지는 한 날입니다.
뚝님이 이렇게 좋은 칭찬해 주시니 제가 다 몸둘바를 몰겠어요~ㅎㅎ
제가 발이 넓다 보니 안 가는데가 없어서요~^^
하루 하루 밝고 소통하는 뚝님이 늘~고맙고 감사합니다!~꾸~벅^^
수량이 풍부한 곳
더위라도 잠시 잊게해주는 곳
그런 곳을 찾아 두물머리 입구에서
물장구 치는 새들을 보니
시원함과 마당까지 퍼오고 싶은 그런 호수입니다.
벨라님은 언제 뵈어도 낭만과 감수성이
풍부하신 그러한 분 같아 너무 섬세하게
대하지 않으면 안될분같아 늘~조심스럽습니다!~^^*
다음엔..
이렇게 시원한 호수와
능성이 있는
초록의 언덕에서
한번 모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리를 한번 마련해 보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거름종이라도 들고가서 거를수도 없고~~~물은 왜 혼탁해가지고 시라칸스님 심기를 건들고 그러는지~~ㅋㅋ
그러게요!~산에 다니다 보면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얼마나 자랑스런데
명성산은 자랑스럽지가 몬해서 글렀어용!~^^*
가을엔 정말 장관이겠군요~
억새 출렁이는 가을산을 아직 못가봣어요 ㅠ

걸음걸음 이렇게 흔적남기고 기록 해주시니
아마도 이 곳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실듯요~

수고 하셧습니다 칸스님!!
가을에 시간내어 이곳에 오신다면 제가 끝까지 보디가드겸 안내인으로
집에까지 모셔다 드릴수 있는데...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 SK브로드밴드, LGU+, KT 의 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휴대폰을
최상의 조건으로 신청하세요***

------------------------------------------------------------------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검색창에 " 인터넷가입몰 "로 검색하시면 상단 광고들 아래 사이트 부분 맨위에 있습니다.^^
24시간 상담문의 : 1600-5434
!!!ID를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됩니다.^^!
------------------------------------------------------------------

감사합니다..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명성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