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의 정보

으히 2012. 7. 8. 23:19

예전 부터 사용해오던 휴대폰 이제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

되었는데요 휴대폰을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거에요

휴대폰 배터리 수명이 사용하면 할수록 그 수명이 줄어든다는것을요

휴대폰 배터리 수명이 다한다는것은 배터리가 처음 샀을때와는 달리

배터리 소모 속도라던지 배터리 충전속도가 예전과 달라지는 경우 이제 휴대폰

배터리의 수명이 다한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이 휴대폰 배터리 어떻게 하면 수명을 늘릴수 있을까요!?

 

 

 

 

 

휴대폰 배터리 수명 늘리기 1. 휴대폰 추가 배터리를 적극 사용하라!

 

휴대폰을 사게 되면 기본 구성품이 휴대폰, 충전기, 배터리, 추가배터리, 기타 연결 장치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을거에요 보통 많은 분들이 이 추가배터리를

사용을 하지 않는 분들도 있어요 한 배터리를 가지고 배터리 자체를 충전하기보다는

휴대폰의 전원이 들어와있는 상태에서 충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배터리는 방전이 되면 그 수명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장기간 방치해서 방전상태로 놔둔다면 추가 배터리 또한 수명이 줄어들고

처음 배터리 또한 계속해서 사용하다보면 그 수명이 줄어들수 있다는거! 그러니

기본 배터리와 추가배터리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하세요~!

 

 

 

 

 

 

 

휴대폰 배터리 수명 늘리기 2. 안쓰는 기능을 과감하게 꺼라!

 

휴대폰을 사용하다보면 휴대폰 기기 안 소프트웨어들이 많이 작동하는데요

GPS, 3G, 4G, 와이파이, 블루투스등 실행될수 있는 많은 기능들이 있어요

3G, 4G와 와이파이는 같이 사용하게 된다면 역시나 배터리 소모량이 빨리 달수 있답니다

와이파이존에 있다면 3G, 4G는 꺼주시면 배터리에 부담을 덜어줄수 있답니다

GPS같은경우에는 네비게이션, 지도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평소에는

꺼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휴대폰 배터리 수명 늘리기 3. 수명이 줄어든 배터리를 냉동실에 넣어주자!

 

이방법은 각종 매체에서도 소개가 되었던 방법인데요 예전만 하지 않는 배터리를

비닐에 감싸서 냉동실에 보관을 해놓았다가 다시 꺼내 사용을 하게 되면

예전 새 배터리 처럼 그 효과가 돌아온다는것인데요 이 이유는

극저온 상태에서는 전해물질이 제 자리를 찾아가려는 성질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너무 자주 사용하지 말고 6개월에 한번정도 사용해주면 좋다고 합니다

 

 

 

 

 

 

 

휴대폰 보통 2년 노예계약이 끝나면 바꾸는것이 어느새 정석이 되버린듯한데요

한 휴대폰을 계속 사용한다면 휴대폰 배터리가 그만큼 중요한것 같아요

오래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GPS는 켜져있어도 앱이 사용하지 않는이상 아무 효과 없는데요... 스마트폰에서 GPS를 켜는 것은 앱에서 GPS 사용을 허용하겠다는 거지 실제 GPS를 켜는 것이 아닙니다. 켜놔도 배터리는 방전되지 않아요^^
GPS가 켜져 있으면 계속해서 위치확인을 위해 시그널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빳떼리 소모..뭔 대단한 나랏일들을 하신다고 위치확인까지 켜두고 난리들이실까....헐...
제 생각으로 웨이크락 문제을수도 있어요, 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uzumapps.wakelockdetector
휴대폰 배터리 제조업체인 스탠더드에너지테크의 김미제 이사는 이 속설에 대해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거나 수명이 길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온도가 낮으면 양성자와 전자의 이동이 멈추기 때문에 다시 상온으로 돌아오면 그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활발해진다"며 '배터리 얼리기 속설'이 등장한 배경을 나름대로 분석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흐르는 물을 막아 놓았다가 방출하면 일순간에 물이 더 많이 흐르는 것과 같은 원리로 잠시 아주 미세하게 배터리의 용량이 늘어난 것처럼 느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원래 존재하던 물의 양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항공대 교수를 지내고 휴대폰 배터리를 이용한 사업을 진행중인 아이큐토이의 유경민 사장은 "배터리의 수명이 저하되는 것은 원소거리의 배열이 흩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속설은 배터리의 고유 수명이 시간에 따라 소진되는 것을 간과했다"고 지적했다. 즉 온도를 낮춰 원소거리를 최소화시킨다고 해도 이미 에너지로 전환된 부분을 채워넣을 수는 없다는 얘기다.

그는 오히려 "배터리는 온도가 낮아지면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냉동고에서 실온으로 다시 냉동고로 옮겨지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휴대폰 배터리의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대덕연구단지 한국화학연구소의 김석 박사는 "냉동고에 넣었다고 배터리 사용 용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는 얘기"라고 못 박았다.

그는 "영하 5도 이하의 온도에 배터리를 보관하면 액체 전해질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 역시 '온도가 내려갈 수록 배터리의 수명이 저하될 것'이라고 말하고 '상온과 냉동고를 오가는 과정에서 배터리의 성능 또한 낮아질'이라고 경고했다.


휴대폰 배터리와 핵심부품을 제조하는 삼성SDI의 관계자는 "이런 속설이 생겨났을 때 이미 모든 실험을 거쳤다"고 말하고 "실험 결과 전혀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