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한길 2021. 3. 18. 17:52

페이스를 만들어 가는 밤

사실 그런 것들은 확실하지도 않은데 
나 스스로 불안을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 
나는 그런 것을 끌려다니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아직 일어난 일에 대해서 불안을 느끼지 말자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내가 아는 
민들의 대부분은 이런 것들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 지금이 순간을 최대한 
즐기고 특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욱 제대로 즐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지점이 아닐까 싶다 

 

 

사실 나는 이렇게 말을 하지만 
현실을 잘 챙기지 못한 거 같아서 
이런 점 자체는 조금은 슬프다는 생각이 된다 
하지만 이런 점을 잘 고쳐 나 가고 싶고 
아이들이 너무나 이쁘게 때문에 
이런 것을 좀 더 잘 갖고 나가고 싶다 
어떻게 보면 나에게 있어서 
이런 점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