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하나 다루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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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31.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드럼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학원에 가서
배우겠다고 선언해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