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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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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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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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비비인나 energizer 활력을 주는 사람

새벽 6시에 자율적으로 모여하는 운동 요가 사실 공윈에서 20명 모여서 운동을 1시간씩 한지 1년 지금은 40명이 모여서 운동을 한다. 수강료 내지 않고 1년 내내 비오는날 빼고는 년중 모여서 하니 나는 이왕이면 재미있고 시간을 적절히 쓰자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사람보다 열배는 더 열심히 운동을 하는듯, 끝나고 나면 사람들이 날보고 에너자이져 라고 그리고 동기부여가 된다고 어제는 길을 가는데 운동 열심히 운동하고 멋지다고 커피를 사주겠다고 해서 커피를 마셨다. 남에게 활력을 주는사람 energizer 비비안나

2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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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간관계란 참 어렵고도 어렵다.(그래도 새로운 사람은 또 만나고 헤어지는것)

긴 직장생활에서 수년간 만나면서 그집의 아이들 자라고 성장하는걸 지켜보면서, 그사이 나도 퇴직을 하고 나니 오랫동안 지속되었던 그 관계는 저절로 싹뚝 잘라졌다. 신기하게도 나만 그런게 아니란다. 그래서 너무 잘 할필요도 못할 필요도 없는듯 세상을 점점 알아간다고나 할까? 사람의 속은 알 수 없는것 나는 요즈음 자주보는 사람과 아주 냉정하게 그리고 역이용하는걸 알게되고 거리를 둔지 꽤 지났지만 ,,,,,,, 나이가 나보담 열살이나 위인데도 이해가 안되고 용서가 안되는 이 속 좁은 상황은 뭔가? 나이들수록 사람은 점점 이해의 폭이 좁아지는게 나란걸

1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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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깨진그릇은 붙여도 물이 샌다는 사실(운동중에 접근한 사람 마지막 이야기)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새벅운동 요가 스트레칭 나의 건강도 좋아지고 새벽공기 마주하며 나를 위한 운동에 불편한 사람과 마주하고 몆달간 운둥을 하니 이제 무뎌지고 그리 불편하지도 않다. 무관심이 얼마나 무섭고 안좋은건지 알게된 사실 며칠전 나한데 다가와서 앞으로 잘지내자고 사과를 내게 나는 왜 그렇게 하루 아침에 안면을 바꾸고 다른사람까지 말 못하게 했는지 따져보았지만 시원한 답변을 하지 않았고 , 주변 사람들과 같이 식사도 하고 내가 이쁜 꽃화분을 선물했다. 이제 운동중에 보면 인사정도는 하고 지내고 있다 . 그런데 웃기는 사실은 예전으로 돌아가 밥도 자주먹고 자주만나자고 원하지만 나는 화해한걸로 대만족 한번 상처를 주고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괜히 사과 하고 화..

09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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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아주 어려운 숙제를 마치고 나니 (엉키고 엉킨 실타래가 풀렸다)

나만 힘들다고 힘들다고 아우성 하며 살았던 날들 정말 원망을 하면 잇빨이 아프도록 깨물고 살았나보다 그러고 보니 요즈음은 치아를 깨물지고 꾹 다물지도 않는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건 좋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마음속으로 꾸겨 꾸겨 넣으면 미워하는 마음을 차곡 차곡 쌓아두었다. 큰아이와 미카엘라의 도움이 컸다. 많은 대화와 위로와 격려로 이제 우리 어른 내가 해결해야만 하는 일 우리집의 역사이기에 나혼자의 일이 아니기에 모두의 생각이 합쳐지고 나는 큰 결심을 하고 실천을 했다. 아카시아꽃이 피고 지고 지금은 금계국이 활짝 피었다. 내마음도 그리 복잡하지 않았다. 이제는 미움도 원망도 하지 않아야지 윤여정이 매스컴에서 그랬었다. 왜 버티고 무엇이 버티게 하느냐? 는 질문에 두명의 자식을 가르치고 키워야 하니까? ..

07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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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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