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이 지나서 알게된 진실(난 요리 하는걸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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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6.

1990년 돌지난 둘째를 두고 직장에 출근했는데

옆 사무실에 근무하는 팀장이  하루에 두세번은 내곁에 외서

순애씨  살림하기  싫고 밥하기 싫어서 일하러 나왔지?

직원들 있는데 큰소리로 얘기 했지만

아무소리도 못하고 아닌데

 

한달이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변함없이 나한데

얘기를 해서나중엔아니예요

강하게 부정을 해도 해도 변함이 없,으셨다.

순애씨 밥하기 싫어서 일하러 나왔지  이얘기를  3년을 듣고 보내고 헤어졌다.

 

그런데 그때 팅징이 나릏 제대로 보고 그렇게 얘기 했구라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즈음이다.

남는게  시간인데  고추가루도  많이 있는데 김장을  해야겠다는 생

각도 안들고  반찬 밥하는게 왜그리 싫은지?

남편 사도요한이 불만이 조금  있긴 하다

직딩 30 년  핑계로  요리 잘 안하고 이젠  나이 핑계대고 있다.

그때 그분이 얘기 한게 진실이다

가파도
올레길 10
올레길 10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