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그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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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2.

자주 자주 통화를 하지만  통화를 하고 나면

한참이나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펑펑  쏟으니

길가던 사람들도 저사람 왜 저래 하고 길을 멈추고 쳐다본다.

충북  증평!읍 율!리에 사시는  양부모님들

2년!!사이에 어머니는  치매가 왔고,  기저짏환이

있는! 아버지는  코로나 주사를  맞지 않으셔서

우리가 가서 덜컥  아프면 어쩌나 하는게

이리 생이별 아닌 생이별이다.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