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 괜찮은! !사람이었나 착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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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6.

아주 오랫만에 지인에게서! 전화가 왔다.

꽤 오래  같이 근무했던 지인이

밥 살려했!는데 코로나로 밥먹기는 힘들다고.

새우를 보내주었다.

둘째가  좋아해서   구워 먹으보려한다,

선물은 역시기분이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