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16일 올레길 1-1우도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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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22.

성산포 숙소에서 성산항까지는 꽤 거리가 멀었지만 광치기 해변에서 일출봉입구에서 아침을 먹었다.우도 가는

배를 타기 위해

성산항으로 가서 30분마다 출발하는

우도행 배를타고  천진항에 내렸다.

올레길 시작점에서 스탬프를 찍고  섬 전체를  걷는  길을 걸었다.

가파도는 아주 짧은 거리였는데 우도는 

우도 가운데 산정상까지 오르고 섬 전체를 걷는데

쳬려소모가 생각보다 많았지만

아름다운 바다와 유채꽃이 어울리는

우도는 기억에 남을것이다. 

남편사도요한과 함께 꽃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바다길을 걸으며

우리가 살아온길도 힘들었지만 지금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걸을 수 있다는게 행봌이다

웃다가 다투다가 시진 찍다기  그렇게 우리는 길을 걷고 또 걸었다.

우도에 오길 참잘했다
우도 올레길

 

 

우도의 꽃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