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6일 현충일 동백섬과 이기대 그리고 이기대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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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6.

어제 6월5일 빗속을 다녔더니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었는지?

자길치 시장에서 사온 회와 술을 마시고

8시간을  꿀잠을 잤디ㅡ.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후 부산역앞엣서

버스를 타고 오륙도를 갔다

시원한 바다 바람과 오륙도는 참 멋지고

잘 어울렸다.

오륙도 뒷쪽길 갈맷길을 걸었다.

농바위 치마바위 동생말을 거처

아름다운 갈맷길을 따라서  부산의 

바다를 실컷 보았다.

이기대 갈맷길

오륙도

오룩도
이기대 갈맷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