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7일 새벽같이 조식을 먹고 출발(아쉬운 부산여행)

댓글 15

카테고리 없음

2022. 6. 7.

7시에  호텔조식을 먹고 9시 12분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2박3일의 여행이 아쉬울 정도로 빽빡한 일정이었다.

오륙도와 갈멧길 걸은 후 

다시 또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두시간

부산시내를  돌았다

부산역앞

 

참 맘에 드는사진
멋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