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란 참 어렵고도 어렵다.(그래도 새로운 사람은 또 만나고 헤어지는것)

댓글 29

카테고리 없음

2022. 6. 20.

긴 직장생활에서 수년간 만나면서 그집의 아이들 자라고 성장하는걸 지켜보면서,  그사이 나도 퇴직을 하고 나니

오랫동안 지속되었던 그 관계는 저절로 싹뚝 잘라졌다.

신기하게도  나만 그런게 아니란다.

 

그래서 너무 잘 할필요도 못할 필요도 없는듯

세상을  점점 알아간다고나 할까?

사람의 속은 알 수 없는것

나는 요즈음  자주보는 사람과  아주  냉정하게 그리고  

역이용하는걸 알게되고 

거리를 둔지 꽤 지났지만  ,,,,,,, 

나이가 나보담 열살이나 위인데도  이해가 안되고 용서가 안되는 이 속 좁은 상황은 뭔가?

나이들수록 사람은 점점 이해의 폭이 좁아지는게

 나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