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쏟아지는날 호캉스 떠낻(2022년6월3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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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7. 1.

육아로  지처있는   다현이네와 그리고 막내 은경이 까지

휴가를 내고 성수기를 피해서 영종도 호텔로 가는데

도로가 침수될   정도로 비가 내렸다.

 

야외수영장도 있는 곳이라 가끔씩 갔는데   비가 내라는 날은 처음이었다.

호텔바로 앞에 바다와 소나무 숲길이 있어서

산책도 하고 뷰가 아름다운 곳에서 지낸#하루

조식이 비씨기는 해도 주변에 식사를 해결 할곳도

없어서   호텔조식을 이용했다.

겨우 겨우 사진 찍음
호텔#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