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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깨진그릇은 붙여도 물이 샌다는 사실(운동중에 접근한 사람 마지막 이야기)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새벅운동 요가 스트레칭 나의 건강도 좋아지고 새벽공기 마주하며 나를 위한 운동에 불편한 사람과 마주하고 몆달간 운둥을 하니 이제 무뎌지고 그리 불편하지도 않다. 무관심이 얼마나 무섭고 안좋은건지 알게된 사실 며칠전 나한데 다가와서 앞으로 잘지내자고 사과를 내게 나는 왜 그렇게 하루 아침에 안면을 바꾸고 다른사람까지 말 못하게 했는지 따져보았지만 시원한 답변을 하지 않았고 , 주변 사람들과 같이 식사도 하고 내가 이쁜 꽃화분을 선물했다. 이제 운동중에 보면 인사정도는 하고 지내고 있다 . 그런데 웃기는 사실은 예전으로 돌아가 밥도 자주먹고 자주만나자고 원하지만 나는 화해한걸로 대만족 한번 상처를 주고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괜히 사과 하고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