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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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간관계란 참 어렵고도 어렵다.(그래도 새로운 사람은 또 만나고 헤어지는것)

긴 직장생활에서 수년간 만나면서 그집의 아이들 자라고 성장하는걸 지켜보면서, 그사이 나도 퇴직을 하고 나니 오랫동안 지속되었던 그 관계는 저절로 싹뚝 잘라졌다. 신기하게도 나만 그런게 아니란다. 그래서 너무 잘 할필요도 못할 필요도 없는듯 세상을 점점 알아간다고나 할까? 사람의 속은 알 수 없는것 나는 요즈음 자주보는 사람과 아주 냉정하게 그리고 역이용하는걸 알게되고 거리를 둔지 꽤 지났지만 ,,,,,,, 나이가 나보담 열살이나 위인데도 이해가 안되고 용서가 안되는 이 속 좁은 상황은 뭔가? 나이들수록 사람은 점점 이해의 폭이 좁아지는게 나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