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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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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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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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일상 6월이 성큼 성큼 다가왔다

신록은 더 푸르름을 자랑하고 있는 6월이다. 사도요한은 국가유공자다. 군대에서 태권도 훈련을 받다가 한쪽 귀를 다치고 전혀 들리지 않고 불편하게 살아가고 있다. 사실 국가유공자가 된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동안에 정상인으로 알고 우리 가족들 모두 그렇게 살았는데 수많은 오해와 아픔속에서 지금 여기 까지 왔다. 그래서 더더욱 6월에는 마음이 아련하고 잘 해주려고 한다 남편 사도요한에게 우리는 말과 행동에 영향을 받고 말과 행동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을 할수 있어야 한다 사진찍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몰래 한장 찍었다

0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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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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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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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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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일상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

34년 직장생활 한 엄마를 위해서 사랑하는 딸들이 내가 좋아하는 꽃을 보내주었다. 아이들이 그래도 엄마를 이해하고 응원해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났었다. 참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지만 많은 시간속에 잊혀져 가는 것도 있고 지금은 또 마무리 하는 나를 가만히 두지 않고 괴롭히려고 작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쯤이야 뭐 내가 한수 위인걸 수작을 걸고 나쁜 짓을 하려는게 뻔히 눈에 보여 꽃이 배달되는 날은 정말 노골적으로 행동하길래 일부러 그 자리를 피했다. 이또한 먼훗날 아무것도 아닌일이 되는걸 나는 이미 아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