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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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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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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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꿈은 꾸라고 있는 것이지 제주올레길 다 걸은 후 차근 차근 준비해서 산티아고 순례길 도전

제주도 올레길 몇코스 남지 않았고 이젠 제주 시내와 18-1 추자도가 남아있다. 올레길 기억에 남는 코스 다시 가보려고 했는데 계획을 바꾸었다. 또 내마음이 언제 바뀔지는 모르지만 한달이상 걸어야 하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다녀온 일정과 후기를 내가 자주 가는 카페에서 보니 사도요한과 같이 가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선 가이드북을 샀고 당장 오는 아침 요가 운동 전에 학교 운동장 30분 걸었다. 빠른 걸음으로 체력을 위해서 근처 산도 오르고 우선 체력을 키워야 할듯 하다. 프랑스에서 피레네 산맥을 넘어야 한다니 체력보강이 우선이라는 생각이다. 시작이 반이라는데 오늘 부터 100일 일정으로 한번 준비해바야지 진짜 순례길은 삶의 자리에서 걸어가는 일상이지만 까미노 : 길 왜 걷느냐 하는건 제주 올레..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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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세상에 이런일이(이건 분명 자랑질)

꽃은 거들떠 보지도 않던 사도요한 며칠전 산책을 하고 돌아온 사도요한은 내게 아카시아 꽃줄기하나를 건내 주었다. 향기가 코를 찌르고 예전 어릴적 느꼈던 그 향기가 코끝을 향해 전해져 왔다. 아키시아전을 해먹던 생각도 나고 그래서 조금은 오바해서 아카시아 꽃선물 고맙다고 카톡을 보냈더니 며칠 후 아카시아 꽃을 한 바구니를 따와서 내게 안겨줬다. 아카시아 꽃을 좋아하길래 높은 나무에서 따왔단다. 일년내내 아카시아 꽃이 피면 매일 꽃따러 갈 기세다. 인터넷 검색을 해서 아카시아 청과 아카시아 청을 담구었다. 봄이 감을 아쉬워 하며 덕분에 행복하게 향기로운 봄을 보내고 있다. 향이 좋아 내방에 두었다

1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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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6윌은 보훈의 달 여행은 즐거우니까 (대구,부산, 양산)

사도요한이 20대초반 군대 훈련중 다쳐서 고관절 다치고 한쪽귀 오른쪽은 수술을 했는데도 완전히 망가져서 청력 상실, 왼쪽귀는 20% 청력유지 고관절은 수술하지 않고 치료만 받아서 치료 기록이 없고 오른쪽 귀 수술한 자료로 국가유공자 인정되었다. 현충일 기간 3일은 기차요금이 무료다. 그래서 여행을 가게된다 해마다 올해는 둘째가 하루 휴가내고 우리 여행같이 하고 나머지 여행경비는 부담하겠다 하니 사도요한은 입이 귀에 걸렸다. 대구 계산성당, 성모당, 여행 후 부산으로 통도사도 가볼까? 계획중

0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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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022년 5월3일 아쉬운 여행을 끝내면서(또 오기로 무언의 약속을)

우리가 있는 숲체원이 횡성군과 평창군 경계라는걸 아침 운동하던 사도요한이 알고 해뜨는 곳을 발견하고 두번째날 새벽5시30붅에 같이 가지고 부탁을 했다. 아침잠이 많은내가 과연 갈 수 있을까 했는데 둘이서 영동제1터널을 지나 청산 풍럭발전소 앞에 일출이 장관이었다. 나는 산의 운무가 더 멋있고 다시 보고 싶을정도 였다... 서울에서 한시간반정도 걸리는 부담없는 거리 자작나무숲, 야생화, 마음만 먹으면 오를 수 있는 숲, 부담없는 숙소비용, 식사해결, 아름다운 일출과 운무 강원도의 맛있는 음식 먹기 와 좋은점 참 많네 가고 싶고 마음 내키면 가고 싶은곳 발견에 신나고 즐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숲속의 의자

0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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