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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22년 3월16일 올레길 1-1우도를 가다

성산포 숙소에서 성산항까지는 꽤 거리가 멀었지만 광치기 해변에서 일출봉입구에서 아침을 먹었다.우도 가는 배를 타기 위해 성산항으로 가서 30분마다 출발하는 우도행 배를타고 천진항에 내렸다. 올레길 시작점에서 스탬프를 찍고 섬 전체를 걷는 길을 걸었다. 가파도는 아주 짧은 거리였는데 우도는 우도 가운데 산정상까지 오르고 섬 전체를 걷는데 쳬려소모가 생각보다 많았지만 아름다운 바다와 유채꽃이 어울리는 우도는 기억에 남을것이다. 남편사도요한과 함께 꽃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바다길을 걸으며 우리가 살아온길도 힘들었지만 지금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걸을 수 있다는게 행봌이다 웃다가 다투다가 시진 찍다기 그렇게 우리는 길을 걷고 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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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22년 3월15일 제주 올레길 2길 다시 가보다(기록으로 남겨두려고 하는 글임 답글이나 관심을 가져주시지않으셔도 됨)

평소에는 제주에 도착하는 날은 쉬는데 공항에서 호텔까지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다 짐을 내려놓고 밖으로 나오니 광치기해변과 일출봉이눈앞에 보였다. 바로 앞에 식산봉도보이고 그래서 오조리를 지나 기억을 더듬고 한번 다녀온곳이라 더 자세히 천천히 걸어서 중간지점인 동마트까지 리본을 찾아서 오는 중간에 찾고 싶었던 성산포 성당까지 덤으로 찾았다. 어두위서 더이상 전진할 수도 없고 내일을 위해 호텔로 돌아왔다. 아름다운 광치기 해변, 일출봉, 작은봉우리지만 우리의 지침이 되어주는 식산봉도 변함없이 우리부부를 반겨주었다. 성산포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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