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자/# 충청

    현지인 오가이버 2012. 4. 17. 14:28

     

     

     

     

     

     

     

     

     

     

     

     

     

     

     

     

     

     

    몇일전 보트수리를 위해

    우리 일행은 충남 오천으로 고고

    토요일 보트 수리를 얼추 마무리하고

    시험 운행삼아 찾아가본 섬 육도(陸島)

    육도는 충남보령 천수만의 여섯 개의 섬이  있는데

    그 섬 가운데서

    지대가 가장 높고 육지와 가까운 섬이라 해서

    육도라 불린다 한다.  

     

     

     

     

     

     

     

    선창에서 내려서

    잠시 둘러본 육도의 아름다운

    벽화 풍경들

    이날은 주민들 모두가 바다에 나갔는지

    주민들은 볼수가 없었다

    잠시나마 내려서 둘러본 육도 풍경

    이섬에도 여름이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리라..

    육도로 들어가려면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천항에서 배편을 이용하면 되는걸루

    알고 있다..

    사실 난 훼리를 이용해서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그렇게 들어 갈수 있다는 것만 알고 있다..

     

     

     

    육도의 앞에 있는 삼형제 바위

    사실 삼형제 바위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나

    나름대로는 바다의 도담삼봉 이라 칭하곤 했는데

    알고 보니 삼형제 바위라고 한다.

    효가 지극했던 삼형제 바위는 예전

    전설의 고향에서 나온적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본기억이 없다.

     

    벽화도 이뿌지만 삼형제 바위 특이하네요~
    네 소소한 재미가 있는 이쁜 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