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하자/# 낚시 이야기

    현지인 오가이버 2012. 5. 14. 16:59

     

     

     

     

     

     

     

     

    5/12 화사도 부근 낚시

    오천항에서 어김없이 물수리호를 출발하여 도착한

    화사도 부근

    화사도 라는 이름만큼 아름다운섬

    무인도 이기는 하지만

    가끔 염소도 보이는 섬

     

     

     

     

    화사도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

    뭐 이날도 어김없이 많은 낚시 배들이 즐비하게 

    포인트를 이동하며 섬 주변 여기 저기를

    다닌다..

     

     

     화사도 주변의 낚시로 인해

    점점 고기로 쌓여 가는 어창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조과가 신통치 않다.

    아직 수온이 낮은 탓인지

    폭발적인 반응은 보이질 않구....

     

     

    그리하여 우리의 보물창고

    포인트로 이동

    나와 함께 낚시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척 보구도

    알수 있는 그곳

    여기라면 실망 시키지 않는 포인트

     

     

     

    역쉬나 실망 시키지 않는 포인트

    같이간 동생의 5짜 이상의 우럭..

    역쉬 우리의 보물 창고는 실망을 시키지 않는군..

    좋으냐 석근아 ??

     

     

     오전의 조과로 인하여

    점심을 먹으면서  회한점 먹어주는

    쎈쑤는 필수 이지

    ^^

     물수리 차창에 비춘

    내모습..

     

    왔어여 왔어~~

     

     고기를 건지면서 사진을 찍는다는건 어려워..

    그래서 건저 내기전에..

    음 떨구면 안되니깐~~

     

    이날 화사도 주변의

    낚시 조과물..

    싱싱한 우럭, 광어, 놀래미

    담날 회파뤼로 마무리..

     

    언제나 즐거운 낚시.

    제발 우리랑 같을때도~~~~~~~~~~~~~~~~~~
    ㅎㅎㅎㅎㅎㅎㅎ 성님 저두 제발 쫌 그랬음 합니다 ~~~~~ ㅋㅋㅋㅋㅋ
    뭐야 물고기 잡은거야.?
    우리랑 갈때도 힘좀 써봐!
    그르게 그렇지 않아도... 그생각 하믄서 올렸는데... 역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좀 써야 할텐데 올해는 ㅋㅋㅋㅋ 잡히것지뭐~~~
    너~!! 이거 다 무효야~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