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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화물서비스 KOREA AIR CARGO SERVICES 수입 수출 화물 물류비 표준항목은 이렇습니다 수입 수출 화물 물류비 는 화주의 물류비용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과다한 물류부담을 줄리는 등 기업하기 좋은 무역환경 조성을 위하여 수출 수입화물 물류흐름 단계별로 발생하는 물류비 표준 항목 등을 다음과 같이 조성하여 공표하고 있습니다 목적: 항공.해운.해상.국내화물운송 관리 및 화주 지원 목적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 :010-4828-

해외 항공화물 통관 사칭 금전사기 주의보 1급 발령 2022년7월18일 발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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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국 대사관 인천공항 DIP DIPLOMATIC POUCHES

2022. 7. 19.

한국항공화물서비스

KOREA AIR CARGO SERVICES

수입 수출 화물 물류비 표준항목은 이렇습니다

수입 수출 화물 물류비 는 화주의 물류비용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과다한 물류부담을 줄리는 등 기업하기 좋은 무역환경 조성을 위하여 수출 수입화물 물류흐름 단계별로 발생하는 물류비 표준 항목 등을 다음과 같이 조성하여 공표하고 있습니다

목적: 항공.해운.해상.국내화물운송 관리 및 화주 지원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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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 010-4828 4827 의로 문의 바랍니다

 

 

낯선 사람이 당신에게 ‘달콤한 메시지’로 접근합니다
인천세관은 최근 세관 통관을 빙자하여 관세나 통관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신종 사기 수법에 의한 피해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므로 관련 피해를 막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세관관계자에 의하면 최근 여행자 휴대품 현장에는 코로나 19 사태로 대폭 감소한 여행객 민원과는 반대로 세관 통관을 빙자한 로맨스 스캠에 의한 금전사기 피해를 입은 민원인의 문의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 < 로맨스 스캠 >

 - (의미) 연애를 뜻하는 Romance와 신용사기를 뜻하는 Scam의 합성어.
 - (수법)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 상에서 특정 직업군이나 미모의 이성을 가장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접근하여 친분을 쌓은 후 돈을 가로채는 금전사기 수법
 - (특징) 피해자를 속이기 위해 수개월씩 공을 들이고 오래된 신뢰 관계를 악용한다는 점에서 금융기관이나 정부기관을 사칭하는 기존 보이스피싱 수법과는 차이가 있음

피해 당하는 이유로 장기간 SNS 메신저로 신뢰 관계가 형성된 피해자는 일단 사기 수법에 걸려들면 금전 피해를 입고도 피해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추가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피해자를 속이기 위해 세관 통관관련 용어들이 매우 구체적이고 대리인이 직접 휴대해서 물건을 가져오거나 물건을 국제택배로 보냈는데 세관에 빼앗겨 통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등 거짓 연출도 그럴듯해 보이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세관의 사실 확인 없이 피해 사실을 인지하기 어려운 점도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다.

피해 유형은 이들의 세관 통관을 빙자한 사기 수법은 아래와 같이 형태가 다양하다
    
 ▲ (혼인빙자) “결혼이나 이성교제를 전제로 연애 감정을 유발한 후, 생활비, 예물, 용돈 등 명목으로 송금을 요구하거나 선물을 보냈으나, 세관 통관에 문제가 생겼다고 속여 고액의 통관수수료를 요구하는 사례”

▲ (물품보관) “비공식 경로로 입수한 금괴나 달러를 피해자의 집주소로 보냈으니 무사히 도착하면 그 중 일부를 사례하겠다고 속여 관세, 운송비 명목으로 송금 요구하는 사례”

 ▲ (외교행낭) “외교행낭*은 특별한 통관절차를 거치지 않는다는 특이점을 악용하여 피해자를 안심시킨 후 운송에 필요한 경비를 요구하는 사례“ 등

   * 외교행낭 : 본국 정부와 제외공관 사이에 문서를 주고 받기 위해 사용되는 일종의 문서 발송 가방(통관절차에서 특혜 부여 및 국제법상 개봉 불가 보장)

최종적으로는 억류(통관 보류)된 물건의 원활한 세관 통관을 빌미로 피해자에게 돈을 입금하도록 유도해서 빼앗은 것이다.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예방 및 대처방법으로는 세관 통관을 사칭한 사기 피해는 보이스피싱과 달리 ‘물품사기’ 피해로써 여타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에 비하여 해당법령에 규정된 피해구제를 받기도 더욱 어려운 실정이고.

현행「통신사기피해환급법」에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의 범위에 ‘재화의 공급 또는 용역의 제공 등을 가장한 행위는 제외’하고 있어 실제로는 금융기관이 사기 이용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
 
그러므로 해외에서 국내로 보냈다고 하는 반입물품(수입물품)의 통관과 관련한 내용으로 사기가 의심된다면 세관에 문의하는 등 사실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인천세관은 신종 사기 수법과 대처 방법을 세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관계 조직 검거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하는 등 정부기관을 사칭하거나 통관을 빙자한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