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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잡이 2009. 4. 17. 20:46

 제주사람이 타 지방 촬영을 다니다보면 평야지대가 부러울때가 있다. 이곳 대정 들은 그 아쉬움을 달래기에 그만이다

 또한 이 단산은 그모습 자체가 천의 얼굴이고 한덩어리의 바위산이다.

 

 

대정향교는 그래서인지 옛선인들도 그아름다움에 이곳에 지엇는지도...

 

  

 마늘과 보리밭이 잘 어울린다.

 

 대정향교 전체모습이다 .  한옥이 이렇게 아름다울줄이야...

 

 

 

 

 

 

잘 찍었군요.
단산 앞의 모습이 이런 풍경일줄이야...
대정향교를 더 낮은 고도에서 찍어도 좋겠군요.
오늘 수고했습니다.
전 그냥 삼다수 물병 들고 와따리 가따리만 했습니다..ㅎㅎ
저고도촬영이구나예 ....좋은사진잘봐수다양...대포로찍은사진도 많이많이올려줍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