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 호수】

하늘 2007. 2. 26. 10:18







Cape Cod/Provincetown에서 /2005.





































































바닷가라서 아무래도 모래흙들이 많았지요.









1시간 정도의 시간을 걸었어요. 방파제가 끝나는 곳까지...



등대불이 있는 곳이지요.



모래 사장에서 연 날리는 곳/fly a kite



딸 아이와 함께/ 연을 날리는 곳






















유명한 (동성애자들이 많은 곳/아트쟁이들이...)
프로빈스타운(Provincetown) 짝꿍과 아이들과 함께
Cape Cod/Provincetown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맑고 좋았습니다.
오랜 시간을 걸어 다리는 아팠지만,
짝꿍과 아이들과의 즐거움으로 행복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했지요.
바닷가의 바람과 방파제의 돌길을 걸으며
힘겹지만 좋아하였답니다.




07/03/2005.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