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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살아 숨쉬는 바다/탈무드에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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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5.

세상사는 이야기/살아 숨쉬는 바다/탈무드에서 듣는다

유태인은
이 세상
어느 민족보다도

불우이웃을
위한 자선을
가장 중요시하는
민족이다.

그렇다고 해도 오늘날의 유태인중 일부는 자선사업에 힘쓰라고 권하던가, 또는 다른 사람에게 강요받지 않으면 자선에 조금도 애쓰지 않는 유태인도 있다.

이런 경우를 만나면 나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해 준다. "이스라엘의 요단강 근처에는 두 곳에 큰 호수가 있다. 그 하나가 사해이고, 다른 하나는 히브리어로

'살아 숨쉬는 바다'라고 불려지는 호수이다. 사해는 다른 바다에서 물이 흘러들지만 아무 곳으로나 흘러나가지 않는다. 그러나 "살아 숨쉬는 바다'는 물이 들어오면 대신에 물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