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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에는 눈물도 있고 웃음이 있습니다

세상사는이야기/하늘지붕/탈무드에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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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2010. 3. 16.

 

 

진짜 서울사람

세상사는 이야기/ 하늘지붕/탈무드에서 듣는다.

유태인 사회에는
남자아이가
태어나면
삼나무 묘목을 심고

여자 아이가
태어나면
소나무 묘목을 심는
풍습이 있다.

그리고 두 사람이 결혼할 때, 그 삼나무가 가지와 소나무 가지로 하늘지붕을 만들어 두 사람을 덮어 준다.

신부가 하늘지붕 밑으로 들어가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으나, 그 다음에 하늘지붕 밑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에 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