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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가는 행복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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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2010. 3. 16.

 

 

우리 함께 가는 행복한 길



우리 함께 가는 행복한 길 글/청록 변 대우
 어젯밤 
우리 함께
거닐던 길은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개울가
오솔길
다정하게
손잡고
거닐던 길은
꿈길처럼
아름다운
길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한 축복의 밤
꽃잎 실바람에
날리는
그 풍경은
가슴에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주고받는
대화더욱
행복하였고
가슴 찡한꿈이
아닌
현실이었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닌마음과
가슴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지요.

우리는
세상
부러움 없이
따듯한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영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을
하겠습니다.



그대를 사랑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