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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에는 눈물도 있고 웃음이 있습니다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233화. 다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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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2018. 1. 6.



  


                     



 

그립다.지금쯤   

내 고향집에

눈이 내리고 있겠지.                                                                       

                                                                  

前生의

일을 알고자 하는가.

지금 생에

 받은 이것이라네.


來生의

 일을 알고자 하는가.

지금 생에

 짓는 이것이라네.

-법화경에서.


전생이 있는 지

내생이 있는지

나는 모른다.


우선  알기 쉬운

현생의

 우리삶을 살펴보자.


저금은 왜 하는가.

은행이  돈

장사하라고 맡겨 놓는가.


내 장래 보험금이다.

잘 나갈때 조심하라.

먹고 싶은 거 덜 먹고

과시?하고 싶은 거 참고

일정금액 반드시 예치하면

폭우속에 우산이 되어준다.


우리 인간관계도

저축이 필요하다.

평소에 善을 저축하면

위급시에 도움을 받는다.


평소에

백안시 했다가

유사시에

도움을 바란다면

잔고 없는 은행에가서

도움을 청하는 꼴이다.


이런 사람들이

하는 말이 꼭있다.

"친척 친구 다 필요없어.

이럴때 도와주지 않으니..."


다.필요없다?

그럼 당신자신 조차도

 필요없다는 말이네.

이른바 없을

 무짜 無인가?

그럼 당신은 그사람들에게

전심전력 다했는가.

여기에 대답 못하면

당신의 태도는 잘못된거다.



자기의 안하무인

평소 행동은

잊은지 오래다.



이사람이 자기 잘못행동을

반성 않는 한 남의

도움 받기는 아예  글렀다.

남을 원망하지 마라..

자기반성 부터 해야만

 남이 인정해준다.


모든일은

 영원하지 않다.란 말

한귀로 듣고

흘려 보내서

패가망신 한

사람들 많이 있지.


한치 앞을 모르는 것이

세상사라고 했거늘

" 근신하고

자중하면 해치려고

 온 귀신도

어쩌지 못한다."는

 옛말도 있다.

또한,

중국 명나라때

묘협스님이 쓴 글

보왕삼매론에서는.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으면

사치한 마음이 생기니

 근심과 곤란으로 살아가라.


김재흥의 마음편지를

 매일 쓰고 있습니다.


사람이 아는 것은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시간은

 살지 않은시간에

 비교해서 아주 짧습니다.


 과거는 어쩔 수 없지만

 현재는 우리가

 지혜롭게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