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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596화.하마터면 제3화.철 모르는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보챌 때" 참으라고 만 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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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2020. 4. 20.

                                                                            


"봄비는 하염없이 내리는데...."


미국 남부 텍사스 주

샌아토니오의 대형 주차장


셀수 없이 많은 차량들이

이곳을 가득메웠다.

텍사스 주민: " 자녀가 5명이고 손자가 셋인데

저희 한테는 큰 도움이 됩니다."


동부 메릴렌드 주에서는

슈퍼마켓에 인파가 몰렸다.

식품을 무료로 나눠 준다는

소식에 줄이 끝도 없이 이어졌다.


푸드뱅크 이용주민 : 저희는 일하는 사람이 없어요.

애들은 부모들이 돈이 없다는 것을 모르죠."

-JTBC 4.19 기사에서.


코로나 19 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아니 총성없는 전쟁을 겪고 있다.


철없는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보챌때

우리 어른들은 어떡 할 건가?


사는게 정말 간단치 않다.

미리 예방도 어렵고

일단 전세계 유행병으로 퍼지면

꼼짝없이 당 할 수밖에 없으니...


"애들은 부모들이

돈이 없다는 것을 모르죠." 주민의

말에 나는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오늘 일어난 일이

무엇이든 참고 건디라.

좋은 내일이 오게

하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갤리엔)


"경건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오늘을 살아야 한다."

김재흥/지혜연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