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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00화 세상일은 내 마음대로는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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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2020.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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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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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계속해야하나 미루고

고민하다가 3년만

더 하면 될 듯해서

미루던중

 

사장님이 회사를

접어야겠다는 선언을 했다.

내 고민은

그럼 뭐란 말인가.

 

인생은 내가

생각했던 대로는 되지 않는다.

무의미 해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간다고 할 수 있지만

 

한낱 파도에 휩쓸리는

힘없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하완에서)

 

누가

오늘의 코로나19를

미리 예상하고 있었을까?

 

 

요즘 창업자의 경우다.

벼르고 별러서 창업했는데

이를 어찌 한단 말인가.

수십년된 회사도 신음한다는데

어린 회사에 어려움은 애처럽다,

 

고기를 잡으러

망망 대해에 나왔는데

태풍에 배가 산으로 갈 지경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세상일은 참으로 알 수없다.

 

괴테는 말했다.

"이세상이라는 직물은

필연과 우연으로

짜여진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처신해야 하나.

 

미안하지만

좋고 나쁘던간에

현실을 받아 드릴 수밖에 없다.

김재흥/지혜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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