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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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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2020. 5. 7.

넬슨 만델라 전 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은 46세 부터 무려 27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했다.

독방에 갇힌지 4년째에

어머니를 잃었고

큰아들을 자동차 사고로 잃었다.

14년 되던해 딸이

그를 찾아왔다.

손녀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감옥으로 편지를 보냈던 맏딸은

이름을 지었느냐고 물었다.

만델라는 작은 쪽지

한장을 내 밀었다.

그것을 펼쳐보다가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쪽지에 적힌 이름은

바로 "희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