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saram

세상사는 이야기에는 눈물도 있고 웃음이 있습니다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01화 "늘 감사했습니다."

댓글 1

카테고리 없음

2020. 5. 7.

 

낙서장

3시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1950090638

통계보기 번역하기

 

 

 

넬슨 만델라 전 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은 46세 부터 무려 27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했다.

독방에 갇힌지 4년째에

어머니를 잃었고

큰아들을 자동차 사고로 잃었다.

14년 되던해 딸이

그를 찾아왔다.

손녀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감옥으로 편지를 보냈던 맏딸은

이름을 지었느냐고 물었다.

만델라는 작은 쪽지

한장을 내 밀었다.

그것을 펼쳐보다가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쪽지에 적힌 이름은

바로 "희망"이었다.

 

27년 옥살이를 하고 풀려나던날

대다수 사람들은 그가 분노와 좌절속에서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어 생명을 포기할 지도

모른다고 염려했다.

 

만델라는 70세가 넘었음에도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걸어나왔다.

"나는 감옥에서

늘 감사드렸습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하고

땅을 보고 감사하고

물을 마시면서 감사하고

강제노동을 할때도 감사하고

늘 감사했기 때문에

건강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감옥생활은

저주가 아니라

발전을 위한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행복의 샘. 이영훈에서.

 

세상살기가

항상 만만치가 않다.

더구나 온세계가 코로나로

경제가 침체되어 불안과 걱정이 많다.

 

걱정한다고 해결된다면야

문제가 없지만 모든 문제는

걱정만 한다고 해결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철학관가서

물어야 할까.

해당 문제전문가에게

물어야 할까.

 

마음이 무너지면

몸이 무너진다.고 했다.

어떤 경우에도

감사하고 기다리라.

 

기쁜일도

슬픈일도

오래가지는 않는다.

 

제행 무상이다.

지금의

이 순간 또한 지나가리라.

-김재흥/지혜연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