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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09화.바이러스 전성시대..마스크 벗는 닐은 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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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5.

 

낙서장

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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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對面 시대가 도래했다고 한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1-2m는 떨어져야 하고

마스크는 상용이고...

답답한 시대다.

 

사람의 몸에도

수많은 균이 있다고 한다.

우리는 눈에 보여야 믿었지만

실제로는 눈에 안보이는 균이

어마어마 하다고 하니 이를 어찌하랴.

 

몸이 힘들거나

정신적으로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입술이 부르튼다.

티브이 에서 양쪽 입술이 부르튼 모습으로

등장한 어느 장관의 입술이

화제가 된일도 있었다.

 

이것이 모두 바이러스가

몸에 숨어 있다가

나타나는 현상이라니...

 

바이러스가 몸에

기생하지 않은 사람은

이런 현상이 안생긴다는 걸

피부과에 가서야 알았다.

 

한번 몸에 들어온 이 바이러스는

평생 몸에서 떠나지 않는다니

진상손님이 틀림없다.

 

중국사람들은

만나면 豪言? 한다.

 

자기들은 책상다리 빼놓고는

다리달린 모든 것은 음식이란다.

그 말을 듣고 크게 웃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다.

 

박쥐 천산갑이

코로나 숙주라는데...

 

생물학자들은 말한다.

야생동물에 몸에는

수많은 바이러스가 산다고 한가.

그것을 인간이 먹으니

바이러스가 어디로 갈까.

 

정력에 좋다고

몸에 좋다는

허황된 말에 마구 먹어 대니

앞으로도 계속 신종 바이러스가

우리몸에 들어 올 것이다.

 

앞으로도 어떤 야생동물에서

나온 바이러스가 우리 인류를

공격할까.

 

사람의 욕심은 한이없다.

마스크 상용시대

지나친 말일까.

아~참 오늘 공적 마스크 사는 요일이지...

 

'위험에 대한 공포는

그 자체보다 천배나

더 무섭다.(디포)

-지혜연구가.김재흥